안녕하십니까 ^.^
SH보안감사 입니다.
금융감독원은 2026년 '안전한 디지털금융 생태계 조성'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, 사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방적 감독 체계로의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.
1) 사전 예방적 감독·검사: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(FIRST)을 통한 체계적 대응 및 5대 IT 기본통제(보안패치, 프로그램, 계정관리, 이용자 정보보호, 보안정책) 중심의 상시 점검을 강화합니다.
2) 디지털 복원력(Resilience) 강화: '중대 전자금융사고 대응 가이드라인' 마련 및 클라우드 제공자가 포함된 합동 재해복구(DR) 훈련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점검합니다.
3) 금융권 책임성 제고: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을 지원하여 사고 발생 시 대표이사의 최종 책임을 명시하고, 징벌적 과징금 및 이행강제금 제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.
[금융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및 이용보고 관점]
[AI 서비스 관점]
[첨부파일]
o 금융감독원의 '디지털·IT 감독·검사 방향'
감사합니다.